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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3/20/09 , edited 7/13/09
The Latest News on Choung Kyung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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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3/21/09 , edited 3/21/09
Jeong Kyung-ho to Attend Korea Film Festival in Shanghai | 2008.11.14



Actor Jeong Kyung-ho will represent Korea at the Shanghai Korea Film Festival in China. Sponsored by the Chinese film authorities and the Korean Film Council, the first ever Shanghai Korea Film Festival will run from November 16 through 21.

Jeong is invited to the festival as a representative of Korea’s next generation of actors. He is expected to demonstrate the diversity and excellence of Korean films and performers. His past works include hit TV dramas like “I’m Sorry, I Love You” and “Time between Dog and Wolf.” Jeong has just recently wrapped up the filming of “The Turtle Runs” with Kim Yoon-suk of “The Chaser” fame and is getting ready to star as Prince Hodong in an upcoming TV drama titled “Princess Jamyeonggo.”

He’s also scheduled to hold a surprise fan meeting with his Chinese fans on November 17.


credits to: KB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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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3/24/09
Choung Kyung Ho's 2009 drama 'Princess Ja Myung Go' | 2009.03.03



Title: 왕녀 자명고, Princess Ja Myung
Also known as: The Royal Princess of Ja Myung Go, The Story of Self Destruction
Genre: Historical, period, romance
Episodes: 50
Broadcast network: SBS
Broadcast period: 2009-Mar-10 to 2009
Air time: Monday & Tuesday 21:55

Production Credits

Director: Lee Myung Woo (이명우)
Screenwriter: Jung Sung Hee

Synopsis

Legend has it that more than 2000 years ago, the Kingdom of Nak-Rang possessed a mystical Ja Myung Drum (Ja-Myung-Go) which will sound by itself when enemies invade. In reality, Ja Myung Go does not represent the drum but instead, is embodied by the King's daughter, Princess Ja-Myung. Princess Ja-Myung and Princess Nak-Rang are born on the same day and time to the same father but different mothers. It is predicted that one princess will become the nation's savior while the other will bring the entire nation down. Using her family's powerful background, Princess Nak-Rang's mother successfully establishes her daughter as the savior princess while Princess Ja-Myung, who is branded the princess of destruction, escapes death with the help of her mother and grows up among the common folk. When she learns of her true identity, Princess Ja-Myung returns to her Kingdom, resulting in a new wave of internal politics and power struggles. Princess Ja-Myung and Prince Ho-Dong of the rival state of Goguryeo fall in love but fate has it that they cannot be together. Princess Nak-Rang, who is also in love with the Prince, willingly gives her nation up to him by destroying her Kingdom's mystical war drum. Princess Ja-Myung, fighting to save her nation, finally pierces her sword towards her beloved Prince Ho-Dong...

Cast

Jung Ryu Won as Princess Ja-Myung
*Lee Young Yoo as Ja-Myung (child)
Park Min Young as Princess Nak-Rang
Jung Kyung Ho as Prince Ho-Dong
*Kang Soo Hwan as Ho-Dong (child)
Moon Sung Geun as King Daemusin
Kim Sung Ryung as (Ja-Myung's mother)
Hong Yo Seob as (Ja-Myung & Nak-Rang's father)
Lee Mi Sook as Lady Hae (Nak-Rang's mother)
Lee Joo Hyun as Wang Hol
Yeo Wook Hwan as Il Poom
Park Hyo Joo as Chi So
Sung Hyun Ah
Kim Ga Yun
Lee Won Jong
Jo Mi Ryung
Kang Ye Sol
Lee Han W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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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3/24/09
드라마 ‘자명고’로 사극 신고식 정경호 | 2009.03.04



배 우 정경호(26)를 만난 17일, 이제 갓 닻을 올린 드라마 ‘자명고’(SBS)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인터넷을 뒤덮었다. SBS가 야심차게 준비해 10일 첫선을 보인 이 작품은 그러나 동시간대 ‘꽃보다 남자’(KBS2) ‘내조의 여왕’(MBC)에 크게 뒤지며 4%대 시청률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젊은 연기자들에 대한 연기력 논란도 이어졌다.

장단음 의미 공부… 한마디한마디 고민
한자릿수 시청률 악물고 두자릿수 진입
실패한 사람들… 고전판 ‘아내의 유혹’
“정을영 PD 아들로 비춰질 때 아쉬워요”


하 지만 그는 의연했다. “초반에 드라마의 반응이 좋았다면 우쭐했거나 늘어졌을 것”이라며 “오히려 논란을 뛰어넘기 위해 이를 악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느긋한 미소도 지어 보였다. (실제 ‘자명고’ 3회 시청률은 10%대로 껑충 뛰어올랐다.)

처 음으로 사극에 도전한 정경호의 의지는 단호했다. ‘자명고’는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로 자명고가 신물(神物)이 아닌 사람이라는 가정으로 꾸민 판타지 사극. 그는 고구려 대무신왕(문성근)의 장자인 호동왕자로 분해 낙랑공주(박민영), 자명공주(정려원)와 삼각관계를 이룬다.

“극중 호동왕자는 불완전한 인물이에요. 의붓어머니로부터 미움을 받고 아버지에게도 신임을 얻지 못하죠. 사랑하는 연인이 왕위에 오르는 데 걸림돌이 되는 것을 알고 괴로워하는 나약한 존재예요.”

그는 기개 넘치는 장군의 외형과 달리 처량하고 불안한 내면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가장 많이 했다고 말했다. 결국 해답을 말투에서 찾았다.

“ 제 감정을 사극 말투에 실어야 하는데 만만치 않더라고요.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감독님과 고민을 많이 하죠. 심지어 국어사전까지 찾아가면서 장단음이나 단어의 의미 등을 공부한다니까요.” 더욱이 성공한 사람들의 일대기를 그렸던 기존 사극과 달리 ‘자명고’는 그 반대의 이야기를 보여주며 차별화를 꾀했다.

“성공한 사람들보다는 실패한 사람들, 인정받지 못하는 자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뤄요. 출생의 비밀, 고부갈등, 부자관계 등이 녹아 있죠. 옷만 바뀌었지 옛날판 ‘아내의 유혹’이라니까요.(웃음)”

KBS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정경호는 ‘부모님전상서’ ‘엄마가 뿔났다’ 등을 연출한 정을영 PD의 아들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 집에는 장난감보다 대본이나 비디오가 넘쳐났고 유년기에는 자연스럽게 연기를 하고 싶다는 꿈을 품었다.



“ 중앙대 연극학과 재학 중에 공채를 봤죠. 당시 운이 좋아 이형민 감독님의 눈에 들어 ‘미안하다 사랑한다’(미사)의 ‘최윤’역을 맡았어요. 나름대로 산전수전 겪어가며 지금껏 연기생활을 해왔는데 너무 PD의 아들로만 비춰지는 게 아쉬워요.”

이후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개늑시), 영화 ‘님은 먼 곳에’ 등 새로운 영역의 작품에 출연하며 스펙을 탄탄히 쌓아왔다. 하지만 평생 배우를 꿈꾸는 그에게 아직까지 연기는 너무 어려운 숙제다.
“작품을 고를 땐 얼마나 배울 수 있을 것인가를 가장 먼저 생각해요. 모든 배우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연기를 잘하고 싶고요. 맡은 캐릭터에 연민이 묻어나는 손현주나 한석규 선배님은 단연 최고죠.”

브라운관, 스크린을 두루 거쳐 왔지만 아직은 인지도도 연기력도 확실한 것이 없다는 그. 그래서 자명고는 정경호에게 넘어야 할 ‘허들’ 같은 존재다. 하지만 너무 서두르진 않을 생각이다.
“50회 중 이제 겨우 3번 전파를 탔잖아요. 작품이 끝날 때쯤이면 좀 더 큰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까요? 저희 작품은 ‘꽃남’ ‘내조의 여왕’이 끝나도 계속되니까 앞으로도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글 이윤경기자ㆍ사진 장세영기자



女자친구는 없어도 배우복은 있어요

“여자친구는 없지만 여배우복은 많은 것 같아요.”
‘ 미사’의 임수정, ‘개늑시’의 남상미, ‘광식이 동생 광태’의 이요원과 ‘님은 먼곳에’의 수애 등 쟁쟁한 여배우들과 파트너로 호흡을 맞춰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두 여인과 삼각관계를 이룬다. “(정)려원씨는 자유로운 영혼 같아요. 귀를 항상 열어두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으려고 하죠. (박)민영은 나이는 어리지만 집중력이 굉장히 좋죠. 이들과의 촬영은 항상 화기애애하답니다.


credits to: 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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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4/21/10
huaaaaa.. I like Kyung Ho in smil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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