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ong (Song Il-gook) is born to Yu-hwa (Oh Yeon-su), the mistress of the king of Bu-yeo. But before she was the king’s mistress, she loved Hae Mo-su, a charismatic leader of the people, and Ju-mong is his son. Yet he grows up as the third prince, hated by the queen and his two older brothers, but loved by the king. One day, during a quest to find the legendary artifacts of the kingdom, his brothers plot against him and he nearly dies, only to be saved by So Seo-no (Han Hye-jin). He eventually falls in love with So Seo-no. Upon returning to the palace, Ju-mong must uncover the truth about his real father and become a true king to defeat the Chinese and unite everyone into one nation, Gogury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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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함은 이제부터 시작이다”오늘보다 거대한 고구려를 만난다.
‘우리 민족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간’, ‘우리 민족이 세계의 중심이었던 시간’.그 시간을 만난 적이 있는가!
드라마 <주몽>은 감히 아무도 찾아가보지 못했던 시간 속으로 벅찬 장정을 나선다. 중국 제국을 무릎 꿇리고 두려움 없이 세계와 맞섰던, 역사상 가장 놀라운 승리의 시간이 2000년의 벽을 넘어 브라운관으로 찾아온다.신화보다 거대한 영웅을 만난다알렉산더, 징기스칸, 그리고 우리에겐 주몽! 한 남자로 태어나 시대를 압도하며 역사를 바꾼 영웅들. 이제까지 수많은 왕과 무사의 역사들에만 익숙해왔던 한국 드라마가 진정한 영웅의 탄생에 도전한다. 신화로만 기억되는 그 이름, 혼자 몸으로 수천만 대군을 상대해 빼앗긴 고조선의 하늘을 되찾고 고구려의 하늘을 연 개국의 영웅 ‘주몽’을 만나라!역사보다 거대한 사랑을 만난다‘사랑’은 시대와 민족을 넘어서 모든 인간의 공통분모와도 같다.
시대의 파도에 휩쓸리고, 사회의 편견에 상처받는 것이 ‘사랑’이지만 때로 사랑은 오히려 모든 역경과 시련을 삼키고 시대를 압도하며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내기도 한다.
인류역사상 드문, 그 거대한 사랑의 드라마가 잊혀진 우리 역사 속에서 귀환한다.한민족 역사 최초의 여왕 소서노의 지혜와 용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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